광고
광고

상명대·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충남학 관련 자료 기증식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3/03/28 [16:06]

 

▲ 상명대·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충남학 관련 자료 기증식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28일 천안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충남학 관련 자료 기증식 및 충남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상명대학교 홍성태 총장, 김미형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과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조한필 원장, 홍제연 연구실장, 강원조 경영기획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충남학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 충남학 관련 자료와 출판물 등 학술정보에 대한 상호 교류, 충남지역 전통문화 콘텐츠에 대한 공동 개발 및 상호 교류, 전통문화와 인성교육 연수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과 함께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상명대학교에 충남의 역사와 문화 연구와 관련된 간행물 85권을 충남지역과 상명대학교 충남원 발전을 위해 기증했다. 

 

상명대학교는 천안캠퍼스 학술정보관 멀티미디어실에 이번에 기증받은 자료와 함께 충남원 자료 서고를 마련하여 충남지역의 역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상명대학교 충남원은 충남의 역사, 문화 등 충남인의 삶과 모든 영역에서 <충남다움>과 <충남인 다움>을 찾아내어 충남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충남 지역 발전과 지역민 삶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와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3학년도 3월에 설치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하 교책연구기관이다. 

 

충청남도연사문화연구원 조한필 원장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학술정보 교류 등 지역과의 연대 의식 고취에 상명대학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홍성태 총장은 “충남의 역사와 문화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자료 기능에 감사하며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충남학 진흥 및 충남지역 전통문화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