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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라클안과 천안 , 충남 최초 스마일라식 비쥬맥스 도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3/11/22 [11:02]

 

▲ 삼성미라클안과 천안 , 충남 최초 스마일라식 비쥬맥스 도입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최근 일상생활과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안경이나 렌즈 착용의 불편함과 외모 관리를 위해 안경을 벗고 싶어하는 사람이 늘며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 속에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굴절을 교정하는 라식 또는 라섹, 그리고 이 두 장점을 결 합한 ‘스마일라식’의 인기가 높다.

 

천안 삼성미라클안과(대표원장 서정훈)는 지난 20일 천안과 아산 등 충 남 최초로 스마일라식 장비인 ‘비쥬맥스’를 도입해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일라식은 수술 전 과정을 '비쥬맥스(VisuMax)펨토초 레이저 시스템' 하나로 통합한 시력교정술로, 펨토초 레이저 기술을 이용해 각막 실질 (Lenticule)을 각막의 교정량 만큼만 절제해 분리해 낼 수 있으며, 기존 방식에 비해 안전하고 정확하며 편리한 시력 교정술로 알려져 있 다.

 

특히 스마일라식은 각막 상피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어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수술 후 외부의 충격에 강하고 안구건조증 발생률이 낮으며, 각막 실질을 태우는 방식이 아닌 절제하는 방식으로 각막 혼탁이나 근시 재발 가능성 감소와 고도근시 환자도 시력 교정이 가능하다.

 

다만 수술 전 시력과 각막, 안구 상태 등 정확한 안과 정밀검사를 통해 개인의 상태에 맞는 수술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삼성미라클안과 서정훈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빠른 회복과 통증 감소로 수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이들에게 매우 적합하다”며 “스마일라식 도입으로 시력 교정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다른 기계들보다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장은 그러면서 “개인의 눈 건강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을 결정하기에 앞서 정밀 검사와 상담 등을 통해 본인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미라클안과 천안은 2005년 천안 김안과 쌍용점으로 시작해 2019년 9월 삼성미라클안과로 병원명을 새롭게 바꾸고 지역민을 위한 봉사와 함께 수 많은 수술경험과 노하우로 책임감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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