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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 개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3/12/01 [16:13]

▲ 백석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 개최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일 오전 11시, 교내 글로벌외식관 세미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인 ‘대학연합과정’ 2023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 프론티어 충청사업단’ 대학연합과정 99명의 수료생과 책임교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대학연합과정은 정부재정지원사업으로 해외취업에 특화된 ‘운영대학(백석대학교)’을 중심으로 지역 내 신규대학을 ‘참여대학(백석문화대학교, 청운대학교, 호서대학교)’으로 공동 구성해 운영대학의 해외취업 노하우, 교육 프로그램, 해외 산업체 네트워크 등을 공유해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별 맞춤형 교육과정 수료 후 해외 협약 산업체에 취업을 연계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이다.

 

2023년 대학연합과정은 ‘글로벌 프론티어 충청사업단’이라는 이름 아래 지난 4월 개강해 백석대학교 △글로벌 경영실무자(고경일 책임교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전문가(연지영 책임교수) △글로벌 소프트웨어 스페셜리스트(이면재 책임교수) △글로벌 태권도 마스터(박동영 책임교수) 청운대학교 △글로벌 쉐프(이은준 책임교수) 호서대학교 △글로벌 소프트웨어&게임개발자(박창훈 책임교수)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 호텔외식서비스(최성기 책임교수) △글로벌 스킨스쿠버다이빙 전문가(김동주 책임교수) 등 총 8개 과정이 개설돼 6개월간 60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현재 연합과정 참가자 80%이상이 취업이 확정돼 출국 날짜를 기다리는 중이며, 비자 문제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참가자들을 포함하면 올해 연합과정 취업률은 85%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백석대 장현종 글로벌인재육성처장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책임교수님들의 지원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해외취업 노하우를 지역대학과 공유하는 대학연합과정은 차별화된 해외취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학교는 해외취업과 관련해 대학연합과정, K-MOVE스쿨, 청해진대학 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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