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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늘봄학교 관련 기관 정책 간담회 개최

16일 세종형 늘봄학교 성공적 정착 방안 모색
금기양 기자 | 입력 : 2024/05/17 [14:33]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늘봄학교 정책 간담회   © 금기양 기자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교안위·위원장 안신일)는 지난 16세종형 늘봄학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안위 위원들과 세종시·세종교육청 해당 부서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늘봄학교 시범 준비 현황과 계획, 시청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 점검을 통해 향후 세종형 늘봄학교의 성공적 정착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교안위 의원들은 세종시 특성과 저출산에 대비한 늘봄학교 정착 방안으로 복컴의 방과후 공간 등 교육적 활용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원스톱지원 기능 등 역할 재정립 지역돌봄기관 간 연계 강화 출산장려와 연계한 늘봄학교 도입 학교 밖 돌봄기관 급·간식 지원 운영인력 처우개선 및 역량강화를 통한 저녁돌봄 운영의 내실화 유관기관 간 협력·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는 정부의 늘봄학교 추진에 따라 세종관내 해밀초등학교의 운영 사례를 점검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방문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세종형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드리며, 이를 위해서 시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 간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을 하나로 통합·개선하는 교육부의 2024년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 이후 각 지자체와 교육청에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전담인력 확충, 교육공간 확보, 시설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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