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강원도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민·관 합동‘연찬회 개최

박용수 기자 | 입력 : 2018/01/10 [11:56]
    강원도
[뉴스파고]강원도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로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관계 공무원, 전국 다문화가족 거점센터, 도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20여명이 참석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업무연찬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전국 시·도의 다문화가족거점센터가 함께 참여 해 다문화가족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관람 방안 협의와 2018년 달라지는 시책에 대해 논의한다.

특별히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최영진 대외 교육팀장을 초청해 다문화 이해와 밀접한 올림픽과 패럴림픽 특강을 통해 올바른 이해를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또한 도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사업으로 지원하는 국악 창작그룹 ‘자락’을 초청해 국악기가 만들어내는 청아한 우리의 소리로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 염원을 담은 ‘어서오라! 평창!’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원도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성공적인 2018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개최하는데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내 다양한 가족에 대한 안정성 강화와 맞춤형 서비스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가족이 하나되는” 가족친화적 강원도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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