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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전자 성폭행한 20대 집행유예

조성우 기자 | 입력 : 2013/05/23 [10:37]
울산지법은 강간치상죄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사회봉사 120시간, 개인정보 3년 공개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교통사고가 난 자동차 안에 20대 여성이 혼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조수석에 탄 뒤 목을 조르며 성폭행하려 했지만 미수에 그치고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동종전과 없이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한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범행했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점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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