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살롱 드 아산 옹기의 향기에 빠지다’ 공연 성황리 개최

안재범기자 | 입력 : 2019/07/29 [14:16]

▲ 살롱 드 아산 옹기의 향기에 빠지다 공연사진     © 뉴스파고

 

[뉴스파고=아산/안재범 기자] 아산시는 지난 27일 도고면 소재 아산시 옹기 및 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 ‘살롱 드 아산 옹기의 향기에 빠지다’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가야금 앙상블 ‘셋’의 가야금 연주와 유튜브 인기가수 ‘미기’의 힘 있는 대중가요 열창으로 무대를 뜨겁게 만들었으며 아트그룹 ‘예술꽃’의 격조있는 클래식으로 관람객 200여명에게 감동을 주며 행사를 마쳤다.

    

공연을 관람한 A씨는 ‘도고면에 오래 살았어도 이렇게 예쁜 장소가 있었는지 몰랐다’며 “공연관람과 함께 옹기전시관도 관람하고 새롭게 조성해 놓은 포토존에서 사진찍고 옹기소망나무에 소망을 적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옹기체험관 이주열 관장은 ‘앞으로 옹기체험관이 도고지역은 물론 아산시 문화관광의 거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고 옹기체험관은 기존의 옹기체험과 고추장피자, 청국장쿠키 만들기 외에도 새롭게 ‘7080 교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문의는 549-007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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