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설부·교통부 소속 고위공무원 대전트램 건설 견학 차 대전 방문

박성복 기자 | 입력 : 2019/10/04 [13:35]

 

▲ 베트남 고위공무원 대전방문     © 뉴스파고

 

[뉴스파고=이원규 기자] 베트남 고위공무원들이 대전 트램 건설계획을 배우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베트남 건설부, 교통부 소속 고위공무원 20명은 4일 오전 10시 대전시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계획 및 추진현황, 2025년 도시철도2호선 트램과 충청권광역철도 개통으로 공공교통중심 도시로 변화하는 대전의 교통정책을 경청했다.

 

대전시 박제화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트램에 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정책결정권을 가진 분들이 우리시 트램건설과 공공교통정책을 보고 간 만큼 향후 정책 반영 과정에서 대한민국과 베트남 간 협력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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