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건축도시공간연구소, 올해의 한옥대상에 월문가(月門家) 선정

신재환 기자 | 입력 : 2019/10/10 [16:30]

 

▲ 국토부, 올해의 한옥대상에 월문가(月門家) 선정     © 뉴스파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서 주최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박소현)에서 주관한 제9회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에서「월문가(月門家)」가 ‘올해의 한옥대상’(준공부문)으로 선정됐다.

 

▲ 사진부문 일반인분야 국토부장관상에 선정된 '옛 추억'     © 뉴스파고


아울러, 계획부문에서는 「서울재동초등학교 리모델링 계획안」이, 사진부문에서는 「옛추억」이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한편,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올해의 한옥대상에는 3개 부문(준공, 계획, 사진)에 역대 최다인 977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준공부문 3점, 계획부문 18점, 사진부문 34점 등 총 55점 작품이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준공부문은 디자인과 시공품질 등 한옥 건축물의 종합적 완성도를, 계획부문은 도시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재생의 거점으로서의 참신한 한옥 설계안을, 사진부문은 한옥의 마당, 마루, 방등의 공간감 표현을 심사의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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