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인제 자작나무숲 속 문화공연으로의 초대

지호용 기자 | 입력 : 2019/10/25 [10:08]

 

▲ 깊어가는 가을 인제 자작나무숲 속 문화공연으로의 초대     © 뉴스파고


[뉴스파고=지호용 기자]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추억을 안겨줄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속 공연이 가을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9년 숲 속 문화공연’의 올해 마지막공연이 오는 26일부터 이틀 간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숲 속 문화공연은 국민들이 숲을 좀 더 가까이에서 친숙하게 느낄 수있도록 산림청이 추진한 문화 공연으로, 지난 8월 27일 경기도 가평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20회의 공연이 전국 14개 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 등에서 진행됐다. 

 

▲     © 뉴스파고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친당신 안아드릴께요’ 라는 주제로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쉬어가는 사색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심신의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발라드, 탭댄스, 마술등 다채로운 공연이 주말 오후 1시에서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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