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당진‧평택항 매립지 아산 땅 되찾기 1인 시위 마무리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9/10/31 [14:51]

 

▲ 당진‧평택항 매립지 아산 땅 되찾기 1인 시위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당진‧평택항 매립지 내 충남도계 수호를 위해 지난 1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대법원 앞에서 진행한 1인시위가 마무리된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 최종결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1인시위는 지난 9월 6일 도고면에서 열린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워크숍에서 아산시의 동참을 약속한 데 따른 것으로, 오세현 시장을 시작으로 아산시 이‧통장연합회(회장 맹주철)와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회장 맹준호)의 릴레이 진행으로 충남도계 수호를 위한 아산의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당진 평택항 매립지 아산 땅 되찾기 1인 시위를 위해 매일 새벽 대법원으로 향했던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아산땅을 되찾는 문제와 함께 자치권과 지방분권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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