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 선정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9/11/19 [13:38]

▲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 선정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충청남도 주관 2020년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아산시(시장 오세현) ‘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이 선정됐다. 

 

연속 2회 야간 명소회사업에 선정된 아산시는 이번 선정으로 여가문화와 관광 활성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환경과학공원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조성돼 국내 대표적인 주민 친화형 생활폐기물 소각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일몰 후 야간환경은 환경과학공원에 걸맞는 야간경관 인프라 시설부재로 찾는 사람이 없어 안전사고 사각지대 노출과 관광자원의 확대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이번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공모사업의 주요사업은 아산그린타워(굴뚝)를 활용한 친환경 랜드마크화, 친환경과학공원 경관조명 보강, 진입도로 등 경관개선으로, 시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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