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수상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9/11/27 [15:22]

 

▲ 2019지방혁신 경진대회 행안부 장관상 수상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소통과 성과로 함께하는 인사혁신’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해 지방인사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29개의 지자체(광역 10개, 기초 19개)가 참가했다.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총 10개 자치단체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해 충남에서는 아산시가 유일하다.

 

시는 민선7기를 맞아 승진 예상인원 사전 공개, 희망보직제도 개선, 찾아가는 인사상담 실시 등 소통과 팀장 책임직무제 운영, 무보직 6급 인사운영 개선, 격무기피팀 지정 운영, 스마트공무원 선발 운영, 전문직위제 운영 등 성과중심의 인사혁신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그 동안의 인사행정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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