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건교위, 동남서북구청 산업교통과 건설과 건축과 대상 행감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12/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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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6일차인 2일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도시건설사업소와 동남·서북 양구청 산업교통과, 건설과, 건축과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김선태 위원장     © 뉴스파고

 

김선태 위원장은 도시건설사업소에 “도시개발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사전계획 단계부터 예산 집행이 철저히 검토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철저한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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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부위원장은 “목천 용연저수지 관광개발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용연저수지 둘레길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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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의원은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시 공공부지와 주차장 부지 확대, 부성 1동 청사 부지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7천여 세대의 신규 아파트가 입주 예정인 상황에서 주민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을 유치할 수 있는 공공부지는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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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인 의원은 “성거오목마을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과학벨트와 연계한 개발이 가능한지 검토해 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양 구청 산업교통과에 "불법주정차에 대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불법주정차를 안하도록 사전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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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금 의원은 도시건설사업소에 “성거오목마을 도시개발사업은 당초 2005년 대학인의마을조성사업 시부터 잘못 됐던 사업”이라고 지적하며 “더 이상 사업 진척도 없이 용역비만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향후 철저한 추진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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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자 의원은 양구청 산업교통과에 “민식이법의 통과 여부를 떠나서 학교주변 교통사고 유발 요소들을 없애야 한다.”며 “학교주변에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설치와 CCTV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6일간 13개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는 5일까지 총18개 부서를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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