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총 현남주 지회장 3선 성공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12/12 [15:07]

 

▲ 현남주 천안예총 지회장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한국예총 천안지회(이하 천안예총) 제12대 지회장에 현남주(60·사진) 현 지회장이 당선됐다.  

 

이날 선거는 천안예총에 소속된 국악·문인·미술·연극·무용·연예·사진작가,영화·음악협회 등 당연직대의원을 포함해 9개 소속 단체별로 5명씩 구성된 대의원의 투표로 진행됐다. 

 

미술협회 소속 현남주 후보(기호1번)와 연극협회 류중열 후보(기호2번)가 출마한 이번 선거는, 대의원 43명이 참석해 현남주 후보 38표, 류중열후보 4표, 무효1표로 현남주 현지회장이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 

 

예총회관 설립, 전국소극장연극제 신설, 아트뱅크 신설, 전국단편영화제 신설, 전국공연예술페스티벌, 전문예술인 제도 시행 등 10가지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현 지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앞으로 예술인 창작지원금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며, " 예술인만을 바라보며 꿋꿋하게 일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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