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갑 예비후보, “이번 총선은 국정 발목 잡는 야당 심판의 성격"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1/02 [17:34]

 

▲ 복기왕 아산갑 예비후보, “이번 총선은 국정의 발목을 잡는 야당 심판의 성격"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갑 국회의원으로 나선 복기왕 예비후보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2020년 첫날 새벽, 남산 안보공원에서 아산시 주관으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복기왕 예비후보와 시도의원, 당직자 및 지지자 100여 명이 파란 점퍼와 목도리를 두르고 자리를 함께했다.

 

복기왕 예비후보는 청색 점퍼와 목도리를 착용하고 계단을 오르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이어진 현충사 참배에도 김영권, 여운영 충남도의원을 비롯해 김영애 아산시의장, 황재만, 최재영, 김수영, 조미경, 홍성표 시의원과 당직자,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를 마친 복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2020 총선 승리, 촛불 시민혁명 완수!”라는 글을 남겨, 올해 치러질 국회의원 선거가 촛불혁명의 연장선임을 분명히 했다. 지지자들과 기념 촬영을 마친 복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역대 선거와는 달리 국정의 발목을 잡는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4월 총선의 의미를 평가한 뒤 “아산시가 충남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복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은 새해 첫날 온양온천역 하부에서 치러진 무료급식 행사에도 참여했다.

 

무료급식소 무대에 올라 큰절을 올린 복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의 즉석 노래 요청에 트로트 곡인 <무조건>을 부르자 어르신들이 무대 위 아래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도 연출됐다. 무료급식을 주관하는 따사모 봉사단의 유영금 회장은 “새해 첫날이라 일손이 부족했다”며 “복 전 시장과 시도의원, 당직자들이 즐겁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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