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신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다양한 실속 행사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1/15 [10:42]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신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다양한 실속 행사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양한 실속 행사를 준비해 고객 맞이에 나선다.

 

1층에서는 ‘신년맞이 해외명품 특집전’으로 구찌, 프라다 , 발리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2층에서는 ‘새해 첫 모피 특집전’을 통해 동우모피, 지오바니 모피의류를 최고 40%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 3층에서는‘라라트리 팝업’매장을 열어 캐시미어 울니트9만9천원, 캐시미어 울원피스 25만9천원 등 실속있는 가격으로 선보이며, 6층에서는 ‘유아동 설 선물 상품전’이 진행되어 다운점퍼, 티셔츠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7층에서는 퀸센스, 수라상, 테팔 등의 주방 상품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하는‘설맞이 주방식기 대전’이 진행된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주말 사은행사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카드(우리/신한/씨티 제휴포함)브랜드 합산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1.5/3/5만원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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