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역경제 현장점검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2/12 [14:09]

▲ 오세현 아산시장,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역경제 현장점검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지난 11일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현장점검과 소상공인 간담회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엔 양승조 충남도지사,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임선근 충남지역신용보증재단 본부장 등이 함께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머리를 맞댔다. 

 

실제로 온양온천시장의 경우, 주차장 주말 이용객 수가 지난달 18일(토) 1888대, 19일(일) 1551대에서 이달 1일(토) 1414대, 2일(일) 1058대로 주말 평균 28% 감소했으며, 상인회에 따르면 매출액은 평소대비 50% 줄었다.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은 공영주차장 사업비 증액 지원, 경영안정자금 및 저신용자 자금지원, 개인 위생용품 지급 및 세제·금융 지원, 전기료 인하 등을 건의했다.

 

시는 공영주차장과 관련해 온양온천시장복합지원센터 건립에 있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주차장을 확보할 예정으로 부족한 사업비는 정부에 지원 건의할 방침이다. 

 

또한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 공단을 통해 경영안정자금 200억원, 충남도 경영안정자금 200억원과 지역신용보증기관을 통한 아산시 특례보증 96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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