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의원, ‘코로나19 여파로 아산 경기 직격탄…”경제 살리기가 최우선“ 적극 행보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2/19 [17:02]

 

▲ 강훈식 의원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이 아산 경제 살리기를 위한 지역화폐 전방위 세일즈에 나섰다. 

 

강훈식 의원은 지난 17일 국토정보공사 관계자와 만나 아산사랑상품권 활용을 요청한 데 이어, 18일 교통안전공단 ‧ 코레일, 19일 철도시설공단 ‧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를 각각 만나 ‘아산사랑상품권’ 사용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이번 주 내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다수의 공공기관을 만나 상품권 활용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강훈식 의원은 공공기관 뿐 아니라 삼성반도체 등 아산 관내에 위치한 기업에도 적극적으로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16일 삼성반도체 온양사업장을 방문, 아산사랑상품권을 알리고 활용을 요청한 데 이어, 오는 20일 둔포테크노밸리 입주 기업과 임원진들을 만나 상품권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아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지역화폐 ‘아산사랑상품권’을 상반기에 100억원 발행할 예정으로, 아산사랑상품권은 액면가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아산시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강훈식 의원은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상경제시국으로 경제 살리기가 최우선이고,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중앙정부는 물론 아산시 등 지방정부도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만큼 적극 협조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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