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천안시 한 달 만에 추가 확진자 발생

서울 은평구 확진자 접촉 60대 여성 확진 판정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5/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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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지난달 26일 107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조용하던 천안시에 한 달 만에 추가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시 108번째 확진자 A씨(63세여)는 서울시 은평구 31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기침, 목 간질거림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단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확진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중이다.

 

방역 당국은 현재 A씨를 상대로 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이번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충남 확진자는 총 146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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