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천안 108번 확진자 이동경로 및 접촉자 현황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5/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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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지난 26일 확진판정을 받은 천안시 108번 확진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 현황이 드러났다.

 

충남도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확진자와 접촉한 108번 확진자는 5월 23일 음식점과 상점을 이용하면서 11명을 접촉했고, 다음날 자택에 거주하면서 가족 3명을 접촉했으며, 5월 25일 병(의)원에서 1명 접촉한 후, 자택에서 1명을 접촉하는 등 3일 간 총 16명을 접촉했으며, 이후 다음날인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 (5.23.)12:0913:20 음식점 접촉자 6

13:3015:30 상점 접촉자 5

(5.24.)자택 거주 접촉자 3(가족)

  ‣ (5.25.)10:4611:43 의원 접촉자 1

12:00자택 접촉자 1

(5.26.)09:30 단국대병원 선별진료소(자차 이용)

확진판정, 천안의료원 입원

 

< 접촉자 관리 > 16(가족3, 기타13)

 

접촉자 중 가족 3명 전원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접촉자 13명에 대해서는 현재 검사가 진행중이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 및 태권도학원에 대해 금주 휴원조치 및 자율격리 조치를 취했으며, 인근 7개 초교에 대해서는 금주 등교를 연기토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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