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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시장, 천안시 성남면 첫 벼베기 현장 방문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9/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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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은 11일 천안시 성남면 대흥리 들녘에서 진행된 올해 첫 벼베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벼베기를 통해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9일 모내기를 통해 3ha의 논에 심겨진 조생종(조명1호등) 벼로,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가공을 거쳐 전량 추석맞이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첫 벼 베기를 시작하게 된 이상희 농가주는 “폭우피해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벼를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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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벼 베기에 동참한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와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연이은 대형 태풍을 이겨내고 지역 농민들의 구슬땀으로 빚어낸 값진 수확인 만큼 이번 수확이 농업인의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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