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킹고스프링과 스타트업 창업지원 업무협약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10/14 [14:59]

▲ 남서울대, 킹고스프링과 스타트업 창업지원 업무협약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기업지원허브 회의실에서 킹고스프링(대표 정진동)과 지난 13일 스타트업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역량있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지역 경제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유능한 창업가 발굴을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창업지원 인프라 공유 및 인적 교류, 초기 스타트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제공, 단계별 투자 연계 활성화 및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킹고스프링’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 전문 엑셀러레이터 기업으로 초기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에 걸친 실무형 창업교육프로그램, KEI 투자교육,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창업교육 및 지원 전문가 집단이다. 

 

남서울대 산학협력단 김황배 단장은 “국내 최고의 창업교육 및 지원 전문기업과의 MOU를 통해 역량있는 스타트업의 발굴과 Scale-up, 성장 단계별 멘토링과 투자 등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종합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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