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홍보대사 ‘알리미’ 학생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진행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11/26 [13:42]

▲ 순천향대 홍보대사 ‘알리미’ 학생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진행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순천향대(총장 서교일) 재학생 홍보대사인 ‘알리미’ 회원 30여 명은 26일 오전,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봉사 나눔을 진행했다.

 

코로나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해 기부손길이 줄어든 사회적 분위기에도, 올해로써 9년째를 맞이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려는 대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아산시 온양2동 122번지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계층 4가구에 전달된 2천 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현장에는 연신 학생들의 파이팅 소리가 넘쳐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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