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코로나19확진자 11명 추가...총 717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1/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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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충남 천안에서 4일 오후 두시 기준 총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4일 오후 천안시에 따르면 707번~709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감영경로는 확인되지 않아 현재 조사중이다. 

 

또 10대 미만 아동인 710번 확진자는 경기도 기흥#1091의 가족이며, 711번~713번 확진자는 704번의 가족이다.  

 

714번 확진자는 536번의 가족이고, 715번 확진자는 585번의 가족으로, 각각 자가결기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716번(목천읍 60대)과 717번(목천읍 60대) 확진자는 702번 관련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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