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45명 증가...총 898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2/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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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15일 4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확진자는 총 898명으로 증가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4명, 16시 15분 기준 12명, 21시 30분 기준 29명 총 41명의 해당 회사 관련자가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45명의 확진자 가운데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4명을 제외한 전체 확진자가 충남 아산시 소재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과 관련한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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