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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1/04/08 [14:53]

▲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아산시의회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도모 및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을 위한 아산시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방안을 마련한다.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제22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서 체계적인 지원 규정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조례안은 0세(임산부) ~ 만 12세(초등학생 이하) 국민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정, 결손가정, 조손가정 등 아동의 성장 및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통합서비스 성실 이행, 드림스타트 추진 사업 구분, 사업비의 지원, 운영위원회의 구성 및 기능 등으로, 현재보다 더욱 체계적인 운영 및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례안을 발의한 윤원준 의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의 영위에 사회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조례가 시의 주요 정책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조례는 오는 14일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 후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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