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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보 박해전 회장,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출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12/07 [11:43]

▲ 사람일보 박해전 회장,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출간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사람일보 
박해전 회장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시대정신에 따라 한국정치의 진로를 밝힌 역저『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계승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식민과 분단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을 통일대통령 깃발을 들어야 한다"며, "제 갈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제20대 대통령 선거판을 이재명 통일대통령을 핵심의제로 설정해 하루빨리 정상화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또 "우리 사회의 불공정, 불평등, 양극화의 심화는 외세에 의한 식민과 분단의 구조적 모순의 산물이라며, 촛불혁명 정신으로 이러한 식민과 분단의 적폐를 완전히 청산하고 판문점선언에 따라 우리 겨레의 염원인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의 정의와 공정, 법치"라고 강조한다.

 

이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공약한 공정성장을 비롯한 모든 민생문제의 해법과 천문학적 규모의 국가부채, 기업부채, 가계부채를 해소하는 길은 판문점선언을 완수하여 조국통일을 이루는 데 있고, 우리 사회는 모든 분단의 장벽을 타파하고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통일대통령 깃발 아래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정권을 공약하고 판문점선언 완수를 바라는 제정당 사회단체와 연대 연합을 이뤄 승리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2012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는 정치를 위해 적극 연대한 경험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성패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의 이정표인 판문점선언을 제도화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한 새시대 첫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강상기 시인은 추천사에서 “국민주권자들은 누가 통일대통령의 깃발을 들고 식민과 분단의 역사를 끝낼 수 있는 인물인지를 올바로 판단해야 한다”며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20대 청년시절부터 온갖 시련과 고난을 헤치며 한평생 통일운동에 헌신해온 박해전 회장의 저서는 한국정치의 진로를 밝히는 횃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시인은 또 “저자의 애국애족의 충정과 경륜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이 조국통일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민족의 운명이 불행에 빠지지 않도록 각성하여 현명한 선택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국민주권자들이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를 읽을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저자는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여론매체부 차장을 지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민사회특보로서 참여정부 출범에 기여했으며, 2012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통일정책특보로서 문재인 정부 수립에 헌신했다.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대표,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제1회 민족언론상과 민족평화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참여정부 청와대 출입기자 박해전 시평 『노무현 대통령』,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우리 모두 통일대통령』, 『박해전의 생각』, 판문점선언 경축시집 『아리랑찬가』, 『문재인 대통령』 등이 있다.

 

『이재명 통일대통령 깃발을 다함께 들자』, 240쪽, 값 15,000원, 사람일보. 교보문고(매장이나 통신)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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