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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신규공무원 550명 채용한다" 임용시험계획 발표

이원규 기자 | 입력 : 2022/01/28 [10:41]

▲ 대전시청 전경     ©뉴스파고

 

[뉴스파고=이원규 기자] 대전시가 올해 신규공무원 550명을 채용한다.

 

대전시는 2022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대전시 홈페이지(https://daejeon.go.kr) ‘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

 

올해 채용하는 신규 공무원은 총 550명으로 ▴공개경쟁 519명 ▴경력경쟁 31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344명 ▴기술직군 198명 ▴연구직 7명 ▴지도직 1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8명 ▴8급 43명 ▴9급 481명 ▴연구사 7명 ▴지도사 1명이다.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직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24명(전체 4.3%), 저소득층 15명(9급공채 3.2%), 고졸자 6명(9급 경력경쟁(기술직군) 30%)을 구분·모집해 채용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신속한 채용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앞당겨 오는 4월 30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6월에 시행된 9급 공개채용시험과 함께 실시했었다.

 

제1회 임용시험은 간호8급을 43명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2월 21일 ~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여 4월 30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5월 31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오는 3월 21일~ 3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6월 18일 필기시험과 8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행정 224명(일반 194, 장애인 18, 저소득층 12) ▴세무 25명 ▴전산 11명 ▴사회복지 67명(일반 58, 장애인 6, 저소득층 3) ▴사서 4명 ▴일반기계 10명 ▴일반전기 13명 ▴일반화공 3명 ▴일반농업 3명 ▴축산 1명 ▴산림자원 6명 ▴보건 14명 ▴일반환경 16명 ▴일반토목 32명 ▴건축 21명 ▴지적 4명 ▴방재안전 1명 ▴통신기술 7명 ▴운전 8명 ▴의료기술(임상병리사) 1명 ▴의료기술(물리치료사) 2명 ▴의료기술(방사선사) 1명 ▴의료기술(작업치료사) 1명을 선발하고, 7급은 ▴수의 4명을 선발한다.

 

제3회 임용시험은 오는 7월 18일~ 7월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29일 필기시험과 12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 직렬별 채용은 ▴행정 13명 ▴일반환경 1명이고, 연구직은 ▴수의연구사 2명 ▴공중보건연구사 3명 ▴환경연구사 2명이며, 지도직은 ▴농업지도사 1명,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 채용인원은 ▴일반기계 1명 ▴일반전기 1명 ▴일반토목 2명 ▴건축 2명 등 6명이다.

 

대전시 문주연 인사혁신담당관은 “올해는 코로나-19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간호직을 증원해 조기 배치하겠다.”며, “공직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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