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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현 2020/06/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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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인의 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인데, 다시금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에 아파본 사람, 즉 "낭인"이 되어야만 다시 사랑할 수 있음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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