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인사비리 감사원 재심청구 결국 기각
기사입력  2017/07/27 [09:35]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 뉴스파고


[뉴스파고=천안/한광수 기자] 구본영 시장 재임 이후 발생한 인사비리 관련자 징계요구에 따른 재심청구가 결국 기각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감사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달 22일 천안시청 징계요구자 대상자의 재심의 청구에 대한 심의결과 기각으로 최종결정하고 천안시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천안시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천안시가 근무성적평정을 실시하면서 근평위가 심사·결정한 내용과 다르게 인사프로그램인 '인사랑'에 평정점을 수정 입력하고 근무성적 평정표를 작성하는 한편, 구청에서 제출한 평정단위별 서열 명부를 변조한 것을 적발해 인사팀장을 비롯한 총 4명의 관계자에 대해 중징계인 정직을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뉴스파고에서는 재심의 결정문을 확보하는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Share on Google+ 구글+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다음블로그 블로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