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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출연진 안전에 허점
기사입력  2017/09/13 [20:23]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천안흥타령춤축제 주무대 출연진 안전에 허점     © 뉴스파고

 

천안흥타령춤축제가 13일 오후 7시 화려하게 개막을 알린 가운데, 출연진 안전에 소홀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주무대에서 열렸으며, 개막선언 전에 각국의 춤대회 출연진이 무대 앞을 통해 중앙에서 잠시 춤을 추며 인사를 한 뒤 무대 위로 올라가게 된다.

 

▲     © 뉴스파고

 

하지만 이들이 통과하게 되는 무대 앞 바닥에 깔린 블럭이 들썩들썩하며 일어나 혹시 넘어지지나 않을까 보는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     © 뉴스파고

 

그 원인은 블럭 바닥면이 평면이 아니고 오목형으로, 위로 타원형을 그리고 있다보니 끝 부분을 밟으면 들썩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주최측의 안전에 대한 세미한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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