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도로관리청별 포트홀 관리 현황 모니터링 ➄충남건설사업소

포트홀 발생 및 민원관리 매우 소홀

뉴스꼴통/편집부 | 입력 : 2013/03/01 [20:11]
겨울철 및 우기만 되면 여기저기 푹푹 패이는 포트홀 발생과 관련, 뉴스꼴통은 충청권 각 도로관리청별로  모니터링했으며, 그 다섯째로 충남건설사업소다.
 
충남건설사업소는 공주지소와 홍성지소에서  46개 노선, 1,979km(지방도 1,648km, 위임국도 331km)를 관리하지만 발생건 수는 전혀 관리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홀 정비를 위한 사업소 인력은  65명이고, 보유 장비로는  덤프, 2.5t트럭, 아스콘재생기, 다짐기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건설사업소는 외주 발주 없이 자체 인력으로 충당하지만, 금번 겨울철과 같이 대규모 포트홀 발생시 외주로 보수하며 지난 해에는 공주 171개소 보수를 위해 1370만원을 외주공사로 집행했으며, 2012년 포트홀 공사자재 구입비로 총8500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한 해 동안 포트홀 발생 관련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공주가 청구10건 중 8건에 대해 1344천원, 홍성이 1건 청구에 238천원을 배상했으며, 포트홀로 인한 불편 신고 전화를 받고 있으나 민원 건수에 대한 데이터는 별도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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