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도로관리청별 포트홀 관리 현황 모니터링 ➅대전건설사업소

포트홀 9539건 발생, 17건에 1978천원 배상

뉴스꼴통/편집부 | 입력 : 2013/03/01 [20:35]
 겨울철 및 우기만 되면 여기저기 푹푹 패이는 포트홀 발생과 관련, 뉴스꼴통은 충청권 각 도로관리청별로  모니터링했으며, 그 여섯째로 대전건설사업소다.
 
대전건설사업소는 539km를 관리하며, 지난 한해 동안 총 9539건의 포트홀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뉴스꼴통/편집부
 
월별로는 4월에 가장 많은 1132건이 발생했고, 9월에 1089건, 3월에 1039건, 5월에 1033건, 12월에 1030건으로 주로 봄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홀 정비를 위한 사업소 인력은  39명이고, 보유 장비로는  백호우, 로우더 포함해 31대의 장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건설사업소는  25억 5천만원을 외주로 보수했으며, 자체 보수를 위해 2억 6백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한 해 동안 포트홀 발생 관련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17건에 대해 1984천원을 배상했으며, 포트홀 관련 제보 및 민원 건 수는 190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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