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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관내 최근 5년간 설 명절 화재발생 분석 결과 '부주의'가 과반
기사입력  2018/02/13 [20:08] 최종편집    방영호 기자

 

▲  © 뉴스파고


[뉴스파고=예산/방영호 기자] 예산소방서(서장 권주태)가 최근 5년간 설 명절 기간 화재발생을 분석한 바,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 발생 비율이 높아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충청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명절에 발생한 화재건수는 총 254건으로 장소별로는 주택(30.7%), 야외(13.0%), 산불(10.2%)순으로 나타났으며, 발생원인으로는 부주의(54.3%)가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설 명절 기간 발생한 주택화재는 설 명절 음식물 조리 중 화원방치로 인한 화재가 26.8%로 가장 많았고, 야외, 산불, 들불화재는 성묘객 등의 쓰레기 소각 등이 42.8%로 불씨 관리 소홀이 화재로 이어진 경우가 많았다.

 

전병철 현장대응단장은 “설 명절기간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시민들에 알려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발생 요인을 미리미리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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