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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선관위, 서산시장 부인 자선단체 금품 기부 혐의 조사 중
기사입력  2018/04/03 [13:48] 최종편집    방영호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의 부인이 모 자선단체에 현금을 놓고 간 사건으로 서산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

 

서산선관위 관계자는 "서산시장 부인이 자선단체에 불법으로 30만 원을 기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정당한 기부행위인지 불법행위인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현금이 전달될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사람들의 주장이 각자 달라 해당 금품의 제공 의도에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민 A씨는 "진실여부는 선관위에서 밝혀질 것으로, 그들이 전달한 현금이 순수한 기부금이라 할지라도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유권자들은 그 의도를 순수하게 받아드릴 수 만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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