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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충남도당, 복수지원 지역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 후보자 확정
기사입력  2018/04/16 [20:16]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자한당 충남도당, 복수지원 지역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 후보자 확정     © 뉴스파고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복수지원지역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이 확정됐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 후보자 면접 등을 통해 단수지역 후보자에 대해 의결한 데 이어, 복수의 후보자가 신청한 지역은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선출했으며, 16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 기초단체장 6개 선거구와 광역의원 4선거구의 후보자에 대해 의결했다.

 

먼저 복수로 신청한 천안시장(박상돈), 논산시장(백성현), 계룡시장(이용우), 청양군수(이석화), 금산군수(이상현), 태안군수(한상기) 후보자는 사전 여론조사 결과와 본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각각 확정했다.

    

광역의원 후보자의 경우에도 복수로 신청한 4개 선거구에 대해서도 경선을 통해서 후보자를 각각 의결하였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중앙당의 공천기준을 바탕으로 윤리적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한 개혁 공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능력중심의 인물 공천, 소외계층 정치 참여 저변 확대를 위한 희망 공천이라는 3대 원칙을 가지고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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