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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후보 “문 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애는 세상 만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10 [13:52]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양승조 후보 “문 대통령 반칙과 특권 없애는 세상 만들고 있다”     © 뉴스파고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후보는 10일 “촛불혁명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천명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반칙과 특권이 통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양승조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는 이날 평을 내고 “촛불혁명으로 탄생 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과 충남도민의 뜻을 받들어 나라의 정의를 바로 세웠고, 국정수행 지지율 83%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양승조 후보는 "반세기 넘도록 적대관계를 이어온 남북이 판문점 선언을 통해 평화정착을 마련했다”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새역사에 세계가 환호를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포용적 복지’의 기반을 다져, 삶의 질을 높인 노력도 높이 평가했다. 사람중심 경제를 지향하는 일자리 중심 소득주도 성장이 지속가능한 경제로 체질변화를 유도하는 정책적 추진도 내세웠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기틀과 사회 전반의 변화의 모습도 문재인 정부가 칭찬받을 일이라 제시했다.

    

양승조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시간을 함께하는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에 당선돼 국정운영기조를 충남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자치분권 확대와 균형발전의 큰 틀을 충남에서 실현하겠다”고 지방선거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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