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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시의원 예비후보 "'나번' 의 기적을 천안시민과 함께 만들 것"
기사입력  2018/05/16 [13:57]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이지원 시의원 예비후보 "'나번' 의 기적을 천안시민과 함께 만들 것"     © 뉴스파고

    

자유한국당 이지원 천안시의원 예비후보가 “나번의 기적을 천안시민과 함께 만들겠다.”며, “문화예술 전문성과 높은 도덕성을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시의원 후보는 2-나, 이지원”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지원 예비후보는 16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시의 행정은 65만 인구의 도시에 맞지 않게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 시민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시의 행정은 그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시의원이 제 역할을 잘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나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하고 섬세한 생활정치를 실현하고, 때 묻지 않은 신인의 패기로 오직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개발에 총력을 다 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천안의 발전과 부성1,2동을 위해 크게 3가지 분야에 집중하겠다."며, “먼저 문화관광으로 생활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흥타령 춤 축제 등 지역축제를 보완하고, 다음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 강화,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문제해결, 맞벌이 양육공백 대책을 마련하겠으며, 마지막으로 부성1·2동 지역 특징에 맞게 변화를 받아드리고 발 빠르게 움직이며 새로움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성1·2동을 위한 대표 공약으로 두정상업지역 일방통행 추진, 부성2동 주민센터 이전 추진, 업성 저수지에 문화프리마켓을 상시 운영하여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운영, 학생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도로 정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센터 설립,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예술강사 파견 확대추진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예비후보는 “여성, 청년, 정치신인인 나는 이번에 ‘나번’을 공천 받았다. 주변에서 모두들 ‘나번’을 받고 왜 출마를 하느냐고 걱정했지만 ‘나번’은 내가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의지와 열정을 꺾지 못했다. ‘2-나번 이지원’을 꼼꼼히 살펴봐주시고 지지해 ‘나번’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줄 천안시민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이 예비후보 지지자 20여명이 함께 이지원 예비후보를 나타내는 다양한 키워드가 쓰여 있는 팻말을 들고 함께해서 눈길을 끌었다.

    

▶ 학력 및 경력

복자여자고등학교 졸

상명대학교 이학박사(의류학 전공)

전)충청대학교 패션디자인과 겸임교수

전)백석문화대학교, 상명대학교 외래교수

전)충남예술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현)초록우산 충남후원회 부회장

전)충청남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

전)천안시(을)당협 여성위원장

현)충청남도당 대변인

현)중앙 홍보위원회 위원

현)여의도연구원 정책위원(여성분과)

현)천안시(을)당협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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