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 충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승조 충남지사당선인, 정책자문단 156명 위촉
기사입력  2018/06/20 [17:05]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출범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자가 충남도청 별관 1층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실 과 사업소별 업무보를 받고 있다.     © 뉴스파고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도정인수에 착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전문성 지원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20일 오후 내포신도시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156명의 정책자문단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책자문단에는 정순평 전 충남도의장, 정재택 전 충남교통연수원장, 김영춘 공주대 공과대학장, 이병성 당진항만대표 등 4명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했다.

    

부위원장단에는 강익재 전 아산부시장, 박기호 시민자치연구소장, 이호명 충남일반건설회장, 김소당 ㈔좋은이웃 중앙회장, 이성규 충남 자동차매매조합이사장, 정태진 언론인, 한남교 천안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장, 박종간 전 국정원경기행정처장, 조한필 언론인, 이감용 백석대교수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선정됐다.

    

양승조 당선자는 “정책자문단은 더 행복한 충남준비위와 함께 앞으로 충남도정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등대역할을 기대한다”며 “자문단 운영기간인 11일이 민선 7기 4년을 좌지우지할 중요한 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우리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라는 3대위기를 맞고 있다”며 “충남이 이러한 위기를 넘어서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교수와 현장전문가 위주로 ‘더 행복한 충남 준비위원회’의 정책개발에 전문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양 당선자는 지난 19일부터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으며, 이틀째인 20일에도 오전 9시부터 미래성장본부 등 9개 실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양 당선자는 선거과정 15차례의 기자회견을 통해 분야별 정책을 제시했으며, 인수위는 이를 11대 분야, 40개 과제, 150개 세부사업으로 정리해 자문위원들과 실행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Share on Google+ 구글+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다음블로그 블로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승조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