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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연루 노회찬, 아파트서 투신..."돈 받았지만 청탁은 없어"
기사입력  2018/07/23 [12:18]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드루킹 연루 노회찬 아파트서 투신     © 인터넷언론인연대고

 

[인터넷언론인연대] 드루킹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던 정의당 소속 노회찬 의원(61)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경찰은 노회찬 의원이 23일 오전 9시 38분께 서울시 중구 소재 한 아파트 현관 앞에 쓰러져 사망한 채로 경비원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 17층~18층 계단참에 변사자 외투 및 외투 내에서 지갑(신분증)ㆍ정의당 명함ㆍ유서성 글이 발견됐으며, 유서에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과 함께 가'족(妻)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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