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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영주자(F-5) 체류지·등록사항변경 위반자 자진신고기간 운영
기사입력  2018/09/27 [10:40]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법무부가 영주자(F-5) 체류지·등록사항변경 위반자를 대상으로 자진신고기간을 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법무부는 지난 21일부터 금년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 간을 자진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신고일 기준 영주자격(F-5) 해당 외국인이 외국인등록사항 변경신고, 체류지변경신고 위반 사항을 자진신고할 경우 범칙금 및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 자진신고 대상 신고의 종류 및 신고사항>

신고종류

신고사항

신고기한

외국인 등록사항 변경신고(제35조)

1. 성명, 성별, 생년월일 및 국적

2. 여권의 번호, 발급일자 및 유효기간

변동사항이 있는 날 또는 새로운 체류지에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제36조)

외국인이 체류지(주소)를 변경하였을 때, 해당 체류지(주소) 변동사항

 

자진신고를 하려면 통합신청서, 여권, 체류지 입증서류, 위임장(대리인 방문시) 본인 서명이 날인된 준법서약서를 구비해 각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 관리과(체류팀)에 신고하면 되며, 대행기관 등을 통한 대리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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