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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범죄 공무원 4년간 470명 적발 ‘눈살’
서울 75명, 경남 56명, 부산 54명, 경기 52명 순
기사입력  2018/10/05 [17:47]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서울 75명, 경남 56명, 부산 54명, 경기 52명 순     © 뉴스파고

    

2014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성매매처벌법위반으로 총 470명의 공무원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각 지역별 공무원 성매매범죄 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 공무원이 7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 56명, 부산 54명, 경기 52명, 대구와 전북이 각각 40명으로 뒤를 이었다. 충청남도는 32명이 적발됐다.

    

소병훈 의원은 “성을 상품시하는 공무원들의 그릇된 일탈행위가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며, “현 정부의 중점과제중 하나인 젠더폭력(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등) 근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직사회부터 바로세우는 젠더폭력 제로화 선언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방청별 성매매처벌법위반 공무원 현황(2014~2018.6)

(자료 : 범죄통계시스템)

지방청

2014

2015

2016

2017

2018. 6월

총계

총계

47

47

254

82

40

470

서울

9

14

25

16

11

75

부산

1

5

40

4

4

54

대구

1

4

26

5

4

40

인천

3

6

2

7

2

20

광주

1

-

16

2

1

20

대전

2

2

13

2

1

20

울산

-

-

4

-

1

5

경기남부

1

3

18

15

7

44

경기북부

-

-

5

2

1

8

강원

-

-

4

-

4

8

충북

3

1

4

4

-

12

충남

18

1

4

9

-

32

전북

3

3

21

13

-

40

전남

1

2

18

-

1

22

경북

3

2

4

1

2

12

경남

1

3

49

2

1

56

제주

-

1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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