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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설천중앙노인대학 특강 실시
기사입력  2018/12/05 [14:34] 최종편집    김창곤 기자

▲ 장충남 남해군수가 설천중앙노인대학에서 특강을 펼치고 있다     © 뉴스파고

 

[뉴스파고=경상/김창곤 기자] 장충남 남해군수가 지난 4일 설천면 종합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설천중앙노인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활기찬 노후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에서 장 군수는 “영유아, 아동, 청장년, 노인 등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평생 배우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어느덧 우리에게 다가온 100세 시대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남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 노인이 행복한 WHO ‘고령친화도시’ 지정 추진 등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다.

    

장 군수는  “노인대학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지만 혼자 계시는 시간이 많으므로, 홀로 있는 시간에도 청복(淸福)을 누리는 삶이 되시길 바란다”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설천중앙노인대학은 지난 2015년 7월 설립됐으며, 매월 2․4주 화요일 각종 노래, 농악, 건강체조, 게이트볼, 컴퓨터, 특강 등 다양한 교육과목을 개설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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