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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인택시, 카카오콜 거부운동 돌입...전국 확산조짐
기사입력  2019/01/18 [14:41]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천안개인택시, 카카오콜 거부운동 개시...전국 확산조짐     © 뉴스파고

 

충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천안시지부(지부장 박노국, 이하 천안시지부)가 정부의 카풀제 도입에 반발해, '카카오콜' 거부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확산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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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부는 지난 17일부터 '카카오콜 받지 않기' 운동을 펼치면서, 그 일환으로 택시 조수석 뒷좌석 유리창에 "이 택시는 카카오콜을 받지 않습니다"란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했다.

 

▲     © 뉴스파고

 

박노국 천안시지부장은 "故 최우기 열사·故 임정남 열사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여객자동차법 81조 1항이 삭제될 때까지 카풀앱 반대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지부장은 그러면서 "시작은 천안시지부지만, 현재 타 지역에서도 가담할 것으로 보여, 향후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여객자동차법 출퇴근 때 승용자동차를 함께 타는 경우에는 제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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