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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천안시와 SK 하이닉스는 서로를 붙잡아야"
기사입력  2019/01/30 [08:43] 최종편집    한종수 기자

 

▲ 박완주, "천안시와 SK 하이닉스는 서로를 붙잡아야"     © 뉴스파고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힌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인 <SK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신규 투자 프로젝트>가 금년 상반기 중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박완주 국회의원이 천안시와 SK 하이닉스가 서로를 붙잡아야 한다고 성명을 냈다. 

    

박 의원은 30일 성명에서 "2028년까지 10년 동안 무려 120조 원의 자본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안 이번 사업은 반도체 제조공장 4개와 50여 개의 협력업체의 동반 입주로 1만 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SK 하이닉스 유치는 단순한 ‘대기업’ 유치가 아니라 68만 천안 시민의 삶이 바뀌는 ‘일자리’ 창출이자 천안의 가치를 높이는 ‘경제 도약’"이라며, "천안시 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경기도 용인과 이천도 SK 하이닉스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이제 수도권 쏠림 현상을 타파해야 한다."며,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민의 명령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또 "천안시는 비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사통팔달의 전국 최고 교통입지를 갖춘 지역으로, 물류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적의 정주여건까지 갖추고 있고 천안에는 국립축산과학원 120만 평의 국유지와 BIT 산업단지 30만 평의 부지가 준비돼 있으며, 13개 대학의 우수한 인재도 곁에 있다"면서 "68만 천안시민께서 힘을 모아 달라. 저도 천안시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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