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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궁협회•다문화종합복지센타, 한궁 보급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9/01/31 [15:11] 최종편집    방영호 기자

 

대한한궁협회•다문화종합복지센타, 한궁 보급 업무협약  (사진=대한한궁협회 제공)   © 뉴스파고

 

(사)대한한궁협회(회장 허광)와 (사)다문화종합복지센타(회장 손병호)는 지난 28일 한궁협회 ‘청양연수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한궁을 다문화 가족에게 보급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서 손병호 회장은 허광 회장과의 지난 2015년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인연을 말한 후 “어려움을 헤치고 개척자 정신으로 꿋꿋하게 밀고 나가려는 의지를 봤을 때 감동이 됐다”면서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불굴의 의지로 투지로 길지 않은 시간에 이뤄냈다”고 치켜 세웠다.

 

손 회장은 이어 “다문화 운동은 세계적인 운동으로, 스포츠와 사회적 무브먼트라는 점에서는 다르지만 그 핵심적인 점에서는 깊이 통하는 것 같다."며, "그 가치를 실현시키는 것은 크게는 세계의 평화서로 합할 수 있는 의지할 수 있는 MOU를 가지게 된 것을 크게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광 회장은 “저의 목표는 장애인 올림픽 종목으로 만드는 것으로, 한궁을 소외계층 스포츠로 정착시킬려고 그동안 노력해 왔다”면서, “한궁은 생활체육이기 때문에 케이트볼이나 피구 등 다른 스포츠하고 융합한다”면서 "양궁 대회 할 때 한쪽에서 한궁 대회를 함으로써 가족대회로 만들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계속해서 “뇌성마비 환우가 한궁을 할 때 5분 10분 만에 겨우 던지고는 마구 웃는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웃게 된다. 작은 스포츠이지만 감동을 주는 운동”이라면서 “한궁을 통해서 진정한 생활체육이 뭔지를 보여주고 싶다.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다문화가 185개국이라고 했는데 모두 다 참여하는 세계대회를 손병호 회장님과 함께 만들고 싶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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