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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천안을 지역의원회, ‘유관순 열사 서훈격상 기념 특별 상무위원회’ 개최
박완주 의원“유관순 열사에 대한 건국훈장 1등급 추서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출발점”
기사입력  2019/03/05 [18:32]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천안을 지역의원회, ‘유관순 열사 서훈격상 기념 특별 상무위원회’ 개최     © 뉴스파고

 

더불어민주당 천안을 지역위원회는(위원장 박완주 의원) 지난 4일 ‘유관순 열사 서훈격상 기념 특별 상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무위원회는 특별히 천안 메가박스 영화관을 대관하여 천안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및 핵심당원 150여 명이 함께 <항거: 유관순 이야기> 영화 관람을 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했다.

    

박완주 의원은 “유관순 열사의 서훈을 건국훈장 1등급으로 추서하기로 결정한 것은 3·1운동의 정신이 오늘날 국민주권 시대를 활짝 연 대한민국의 뿌리이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완주 의원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3인과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의 서훈변경을 위한 특별법(유관순서훈승격특별법)」과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촉구 및 서훈변경을 위한 특별법 제정 결의안」을 대표발의 하면서 지난 2월 13일,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과 함께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격상을 위한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대전 KBS, TJB, 대전 MBC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해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의 필요성을 전파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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