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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3월 정기공연 블랙코메디 공연
기사입력  2019/03/11 [10:57] 최종편집    김창곤 기자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3월 정기공연 ‘블랙코메디’     © 뉴스파고

 

[뉴스파고=경상/김창곤 기자]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3월 정기공연인 ‘블랙코메디’가 이달 16일과 17일 오후 2시 탈촌 무대에 오른다.

    

극단RM이 공연하는 ‘블랙코메디’는 아마데우스의 작가 피터 쉐퍼가 만든 코미디 연극으로 인간내면에 감춰진 허구성과 잔혹성, 사회 불안정과 모순, 첨예해지는 물질문명에 대한 공포와 비판을 해학과 풍자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야기는 1960년대 어느 날 밤, 영국 소도시 가난한 조각가의 집에서 바람둥이 조각가와 그의 애인이 작품을 보러 오기로 한 억만장자를 맞이하기 위해 비싼 가구를 옮겨와 치장하고 기다리는 중 건물이 정전되면서 시작되는 해프닝을 유쾌한 웃음과 풍자로 그려낸다.

 

본 공연은 80분 동안 상영되며 관람료는 성인 3천원, 청소년·군인 2000원으로 관람등급은 만 12세 이상이다.

    

군 관계자는 “매월 3주차 주말은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정기공연이 열리는 날”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탈촌을 찾아 문화예술을 향유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은 4월에는 극단 연극마을의 ‘운수 좋은날’, 가정의 달 5월에는 아동극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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