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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경실련, "제2NFC 천안 유치, 천안지역 새 도약의 발판 될 것"
기사입력  2019/05/10 [18:33] 최종편집    한광수 기자

 

천안아산경실련, "제2NFC 천안 유치, 천안지역이 새 도약의 발판 삼을 수 있는 계기 될 것"  ©뉴스파고

  

천안아산경실련(공동대표 노수균 이상호 이하 경실련)이 축구종합센터(National Football Center : 제2NFC)의 천안유치가 천안지역이 새 도약의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축구종합센터의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경실련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천안은 충남의 대표 도시이기 전에 충청도를 상징하는 대표도시로서, 유관순열사, 이동녕선생, 조병옥 선생 등 많은 독립운동가와 대한민국의 독립정신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이 있는 곳"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이어 "그 동안 천안시는 2009년 2월 천안 축구센터를 개관하여, 엘리트 선수 및 유소년 선수 육성 등 축구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종합운동장 시설 내의 축구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대회 때에는 천안시민들이 함께 모여 열띤 응원전을 벌인 장소이기도 하다."며넛, "특히, U-20월드컵과 A매치 등 축구 경기 유치경험 등을 통해,  천안시는 축구의 인프라 구축은 물론 축구의 메카로서의 그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잠재력을 갖춘 도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번 천안시의 제2NFC유치는 천안시민의 요원한 바람을 넘어 인근 지역의 아산시는 물론 당진, 서산, 서천 등 충남도민의 뜻이고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 충북과 함께 충청도의 뜻"이라며, "특히 제2NFC의 천안 유치는 천안지역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충청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축구의 메카로서의 그 역할을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끝으로 "각 지역의 여건 등을 고려할 때, 전 국민의 화합 차원에서 충청도의 유치가 최적의 지역이라고 보며, 천안아산경실련은 충절의 고장인 천안에 제2NFC의 유치를 지지하고 꼭 성공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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